4월달에 만든 퓨마 몽골리안 슈 바비큐
군대에서 월간 디자인 정기구독 중 이 신발을 만들수 있는 20만원 상당의 상품권 티켓을 받았다. 실 하나 재질 하나, 무늬 하나 까지 총 50가지를 매장에서 직접 선택하고 비교하단 다음 이탈리아인지 독일인지 퓨마 본사로 내가 맞춘 신발 디자인을 보낸다. 그럼 3개월 뒤 쯤 집으로 영수증과 함께 DHL로 배달 된다. 현제 명동 퓨마 매장 2층에서도 진행 중이며 제작 가격은 19만 8천원이다.
한번 신었는데...내가 디자인한 신발로 기념으로 간직하려 했는데..
그냥 팔아 버릴까 한다..신지도 않는신발..신발의 의미가 없다..


